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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우희→장동윤, 인력거 끌고 경비행기·고공 액티비티까지 ‘열정’ (‘지구마불4’)

남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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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남금주 기자] 규현, 천우희, 장동윤이 ‘곽빠원’과 만나 인력거, 경비행기, 아찔한 고공 액티비티 등 예측 불가 여행을 펼친다.

오늘(31일) 방송되는 ‘지구마불 세계여행4’ 3회에서는 빠니보틀, 곽튜브, 원지가 첫 여행 파트너와 함께 본격적인 2라운드에 돌입한다.

‘곽빠원'(곽튜브, 빠니보틀, 원지)은 새로운 여행 파트너를 만나 화들짝 놀란다. 곽튜브는 “생각도 못한 분이 나왔네”라며 입을 다물지 못한다. 앞서 선공개된 영상에서 여행 파트너가 천우희, 규현, 장동윤이란 사실이 공개된 상황.

무엇보다 이번 2라운드에서는 ‘곽빠원’ 못지않은 여행 파트너들의 거침없는 활약이 예고됐다. 주사위로 결정된 새로운 조합과 함께 여행의 스케일과 재미도 한층 확장될 전망.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는 누군가 직접 인력거를 끌고 거리를 질주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단순히 인력거에 올라타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몸을 쓰며 여행을 즐기고, 뒤에 탄 곽튜브는 “진짜 빠른데”라며 놀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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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파트너들의 겁 없는 도전은 하늘에서도 이어진다. 비행기 날개 위에 올라탄 채 그대로 하늘을 나는 아찔한 액티비티부터, 거대한 산 사이 허공을 가로지르는 고공 계단까지 상상도 못했던 스케일이 눈앞에 펼쳐지는 것.

여행 파트너는 “못 할 게 없지”라고 하지만, 평소 고소공포증이 있는 원지는 까마득한 높이의 고공 계단에서 잔뜩 긴장하며 “너무 무섭다”라고 토로한다. 원지가 ‘겁 없는 파트너’와 함께 한층 과감해진 여행을 선보일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ENA ‘지구마불 세계여행4’ 3회는 오늘(31일) 저녁 7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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