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효섭=서바이벌 흔들 메기? 장영남 “파밀리아가 왜 경연에..” 경악 (‘파이널 테이블’)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이혜미 기자] ‘파이널 테이블’ 안효섭이 장영남에 대한 복수심으로 요리 서바이벌 출전을 결정한 가운데 장영남 역시 격앙되게 반응했다.
31일 JTBC ‘파이널 테이블’에선 파밀리아의 요리 서바이벌 출전에 경악하는 해선(장영남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안효섭 분)은 ‘더 테이블: K셰프 2026’ 출연을 위해 송이(홍화연 분)가 운영 중인 레스토랑 파밀리아에 합류한 바. 이는 평연그룹에 대한 복수심으로 내린 결정.
한의 출연 소식을 접한 정원(정유진 분)이 만족감을 표했다면 두영(김재화 분)은 “요리대회에 나간다고? 우리가?”라며 황당해했다.
‘더 테이블: K셰프 2026’은 한국 최고의 셰프를 뽑는 대회로 요리 실력은 물론 미션 해소 능력과 예술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서바이벌 예능.
4인이 한팀이 돼 일주일 전 제시된 시제와 관련된 미션을 수행해야 한다는 조건에 송이는 “최소한 예시라도 주던지, 뭐 이런 대회가 다 있어. PD님께 연락을 해볼까요? 평연이랑 친한 셰프한테는 정보 줬을 것 같은데”라며 성을 냈다.
반면 두영은 “4명이 한 팀이어야 한다는데 우린 두 명 아니야? 주방 스태파 모집 공고 낸 지 몇 달 째인데 평연그룹 눈 밖에 나고 싶어서 환장한 사람 아니고선”이라며 근본적인 문제를 지적했다.
다행히 이때 건우(이봉준 분)가 파밀리아의 새 셰프로 지원하면서 송이까지 더해 4인이 ‘더 테이블: K셰프 2026’에 출전하게 됐다.




한편 서바이벌 출연자 목록을 확인한 평연의 회장 해선(장영남 분)은 “좋네. 그림이 되겠어. 이 정도면 국내파와 해외파도 적당히 섞인 것 같고”라며 만족감을 표했다.
그러나 이도 잠시. 크리스 케이 셰프가 이끄는 파밀리아 출전에 이르러 그는 “파밀리아가 왜 여기 있어? 셰프도 없는 파밀리아가 출전을 한다고? 게다가 본선 진출 예상?”이라며 분노했다.
이에 정원은 “두 가지 이유입니다. 우선 대회에 출전하면서 평연그룹에 대한 고소를 취하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 이유는 차우진 셰프를 출전시키기 위해서입니다.미꾸라지들 가득한 수조에 메기 한 마리 풀어놓았다고 생각하면 됩니다”라며 해선을 설득했다.
이혜미 기자 / 사진 = ‘파이널 테이블’ 방송화면 캡처




![전원주, 경도인지장애 이 정도일 줄이야.. 10분 전에 본 친구 사진도 잊어 (‘언포게터블’)[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10/31220906/CP-2022-0227-40802081-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