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억 부동산’ 고준희, 7년간 작품 없었는데…매년 명품 플렉스→수천에서 수억 써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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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지은 기자] 배우 고준희가 명품 브랜드 애정템을 솔직하게 공개했다.

16일 채널 ‘고준희 GO’에는 ‘광고X 직접 댓글 보고 알려주는 고준희 찐찐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영상에서 고준희는 시청자들이 댓글로 궁금해 한 물건들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는 잠옷, 가방, 선글라스, 두피관리기, 앞치마, 의류 등 본인의 애정탬을 하나하나 보여줬다. 특히 그는 착용 중이던 링 귀걸이를 가리키며 특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고준희는 “이거 제일 아끼는 거”라며 귀걸이에 관한 얘기를 시작했다. 그는 “매일 하고 다니는 거다. 이거 비싼 거다”라고 강조했다. “재작년 크리스마스 때 저에게 선물 해준 ‘그라프’ 제품이다”라는 설명에 제작인은 “본인이 본인한테 선물해 준 거예요?”라고 물었다. 고준희는 고개를 끄덕거리고 “제가 ‘그라프’라는 브랜드를 좋아해서 저한테 매년 크리스마스 선물을 해주고 있었어요. 수고했다, 준희야”라며 자신을 독려하고 “근데 올해는 좀 적자여서 못할 수도…”라 덧붙였다.

고준희가 착용하고 있던 제품은 영국의 하이엔드 명품 브랜드 그라프의 다이아몬드 이어링 제품이다. 해당 제품은 최소 수천만 원에서 수억 원에 이르는 고가의 제품으로 알려져 있다.

고준희는 개인 채널에서 집을 공개해 화제된 바 있다. 그는 성수동에 있는 70억 대 한강뷰 아파트를 매입해 이사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여기는 세를 줄 예정이다”라며 그는 아파트 구매 목적도 밝혔다.
고준희는 2001년 ‘스마트 학생복 모델 선발대회’에 참가하면서 연예계에 데뷔했고, SBS 드라마 ‘추적자 THE CHASER’과 ‘야왕’을 통해 그는 인지도를 대폭 상승시켰다. 이후 그는 영화, 방송, 예능, 드라마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스타덤에 올랐다. 그는 현재 개인 채널을 운영하며 간간이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다. 2019년 OCN 드라마 ‘빙의’를 마지막으로 7년간 새로운 작품 소식은 없었다.
이지은 기자 / 사진= 채널 ‘고준희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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