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배우 고현정도 팥빵 먹는다…한 입 크게 ‘와앙’에도 굴욕 無→팬들 반응 쏟아져 [RE:스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김도현 기자] 배우 고현정이 빵을 손에 쥔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가녀린 체형과는 사뭇 대비되는 먹성이 사진 속에 고스란히 담기며 눈길을 끌었다.

고현정은 지난 30일 자신의 계정에 근황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현정은 별다른 손질을 하지 않은 듯한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어깨 아래로 늘어뜨린 모습이었다. 화려한 스타일링 대신 편안한 차림을 택했지만, 오히려 그 덕분에 전체적인 분위기는 한층 청순하고 차분하게 느껴졌다.

눈길을 끈 것은 그의 양손이었다. 고현정은 팥소가 가득 찬 빵을 한 손에 하나씩 들고 있었고, 이를 거리낌 없이 크게 베어 무는 모습을 그대로 보여줬다. 카메라를 의식해 조심스럽게 먹는 시늉을 하기보다는, 평소 간식을 즐기는 듯한 자연스러운 모습이었다. 오랜 기간 꾸준한 관리로 유지해 온 가는 체형과 디저트를 거침없이 해치우는 장면이 한 컷 안에 겹치면서, 화면 속 배우가 아닌 일상 속 고현정의 꾸밈없고 소탈한 면모가 고스란히 전해졌다.
사진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의 반응도 빠르게 이어졌다. 누리꾼들은 “저렇게 마른 몸매인데 엄청 잘 먹는다”, “너무 복스럽게 잘 먹어서 보기 좋다”, “청순한 얼굴에 반전 매력 대박” 등의 댓글을 남기며 호응했다. 특히 작품 속에서 보여준 카리스마 있는 모습과는 다른 친근한 모습에 반가움을 표하는 반응이 많았다.

고현정은 지난해 SBS 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에 출연해 연쇄살인마 정이신 역을 맡아 강렬한 연기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작품 활동 외에도 최근에는 개인 계정과 채널을 통해 소소한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한층 가까운 거리에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꾸미지 않은 모습과 솔직한 이야기를 거리낌 없이 나누는 행보에 팬들의 지지도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고현정은 1989년 미스코리아 선 출신으로 데뷔한 뒤 드라마 ‘모래시계’와 ‘선덕여왕’, 넷플릭스 시리즈 ‘마스크걸’ 등 굵직한 작품에 출연하며 대체 불가한 배우로 자리매김해 왔다.
김도현 기자 / 사진= 고현정, TV리포트 DB




![미르, 미모의 아내 공개 후 ‘다리 왜 그래’ 악플 “7살 때 교통사고 당해서…”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10/03190542/CP-2022-0227-40153706-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