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이상화♥’ 강남, 4만 원대 화장품→1만 원까지 깎았다…입담 얼마나 대단했길래

김진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김진수 기자] 가수 겸 방송인 강남이 파격적인 가격 협상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지난 26일 채널 ‘스튜디오죠스’에는 ‘기미는 가리고 가격은 까고! 사유리랑 최대 86% 까까죠’라는 제목의 ‘까까죠’ 2회가 공개됐다.

이번 방송에서 강남과 사유리는 화장품 브랜드의 제품을 살펴보고 소비자를 위한 가격 협상에 나섰다. 두 사람의 입담을 통해 제품의 가격이 계속 낮아지자 해당 기업의 직원들은 매우 당황한 듯한 태도를 취해 웃음을 자아냈다.

마침내 강남과 사유리는 86% 할인가라는 결과를 얻어낼 수 있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기미가 걱정인데 좋은 이벤트 감사하다”, “가격 협상의 신 강남, 사유리 님 감사하다”라는 긍정적인 반응을 남겼다.

실시간 급상승 기사

‘까까죠’는 강남이 소비자를 대신해 제품을 직접 확인하고 속마음을 솔직하게 터놓는 방송으로, 잠재 소비자가 합리적인 가격에 좋은 제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기업과 협상하는 콘셉트다.

강남은 전 국가대표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상화와 1년의 교제 끝에 2019년 10월 서울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가 된 바 있다. 그는 과거 한 방송에서 2세 계획을 묻는 말에 운동 후유증이 있는 이상화의 건강 상태를 생각해 아이 계획을 미루게 됐다고 대답했다.

김진수 기자 / 사진=TV리포트 DB, 채널 ‘스튜디오죠스’

  • 투표에 참여해 보세요!

    • "지금 기억 하나를 선택해야 합니다. 영탁을 처음 좋아하게 된 순간을 평생 간직하는 대신, 내 인생에서 가장 아팠던 기억도 함께 남습니다. 반대로 그 아픈 기억을 완전히 지우면, 영탁을 좋아했던 모든 감정도 함께 사라집니다. 당신의 선택은?"

      View Results

      Loading ... Loading ...
  • 댓글0

    300

    댓글0

    당신을 위한 인기글

    • 권성준, 건물주+9kg 감량 근황에…나폴리 식구들 “맘마미아” (‘언더커버 셰프’) [종합]
      권성준, 건물주+9kg 감량 근황에…나폴리 식구들 “맘마미아” (‘언더커버 셰프’) [종합]
    • 유진석, 장서희에 전혜원 ‘수상한 행동’ 숨겼다… 증명사진 바라보며 의미심장 (‘욕망의 덫’)
      유진석, 장서희에 전혜원 ‘수상한 행동’ 숨겼다… 증명사진 바라보며 의미심장 (‘욕망의 덫’)
    • 울산 최고의 1위 미녀인데…전교 1등도 놓치지 않은 천재 여고생 근황
      울산 최고의 1위 미녀인데…전교 1등도 놓치지 않은 천재 여고생 근황
    • 연예인 남친과 45일 만에 결혼하고, 4개월 만에 이혼한 여배우의 근황
      연예인 남친과 45일 만에 결혼하고, 4개월 만에 이혼한 여배우의 근황
    • 연예계 대표 미혼 연예인이 이제와서 비혼을 후회하는 이유
      연예계 대표 미혼 연예인이 이제와서 비혼을 후회하는 이유
    • “가야할 이유가 없다” 정형돈 돈가스집 화제의 손님 후기 반응 ‘싸늘’
      “가야할 이유가 없다” 정형돈 돈가스집 화제의 손님 후기 반응 ‘싸늘’
    • 한지민, 1살 연하 손석구가 기습 반말하자 “미쳤나…” 발언 일파만파
      한지민, 1살 연하 손석구가 기습 반말하자 “미쳤나…” 발언 일파만파
    • 오세훈 ‘무죄’ 판결문 분석해보니…오타, 오류, 모순 가득 ‘논란’
      오세훈 ‘무죄’ 판결문 분석해보니…오타, 오류, 모순 가득 ‘논란’
    • 승리가 결혼,임신 소식에…여친으로 알려졌던 유명인 여성의 근황
      승리가 결혼,임신 소식에…여친으로 알려졌던 유명인 여성의 근황
    • “중국 곧 망한다” 이 말 그대로 믿으면 한국이 위험한 이유
      “중국 곧 망한다” 이 말 그대로 믿으면 한국이 위험한 이유

    [엔터] 랭킹 뉴스

    • 장항준, '왕사남 2' 주연 조정석 낙점…투자금 2억 달러→출연료만 무려 800억 ('거장항준')
    • '13세' 빈예서 오열 장면 반복…'현역가왕3', 결국 청소년 인권 규정 '위반' 판단
    • 영식과 헤어진 28기 현숙, 자책 섞인 고백→“성질이 못됐나 보다” [RE:스타]
    • 양홍원 불륜 의혹 폭로자, 사과→계정 삭제→인터뷰…혼란 가중
    • '천만 감독' 장항준, 강남 8학군 출신→父도 큰손이었다…"섬유·부동산 사업 2연타" [RE:뷰]
    • "청약 당첨되자"…'엔비디아 수익률 300%' 남보라, 생후 2개월 子 첫 통장 개설 [RE:뷰]

    당신을 위한 인기글

    • 권성준, 건물주+9kg 감량 근황에…나폴리 식구들 “맘마미아” (‘언더커버 셰프’) [종합]
      권성준, 건물주+9kg 감량 근황에…나폴리 식구들 “맘마미아” (‘언더커버 셰프’) [종합]
    • 유진석, 장서희에 전혜원 ‘수상한 행동’ 숨겼다… 증명사진 바라보며 의미심장 (‘욕망의 덫’)
      유진석, 장서희에 전혜원 ‘수상한 행동’ 숨겼다… 증명사진 바라보며 의미심장 (‘욕망의 덫’)
    • 울산 최고의 1위 미녀인데…전교 1등도 놓치지 않은 천재 여고생 근황
      울산 최고의 1위 미녀인데…전교 1등도 놓치지 않은 천재 여고생 근황
    • 연예인 남친과 45일 만에 결혼하고, 4개월 만에 이혼한 여배우의 근황
      연예인 남친과 45일 만에 결혼하고, 4개월 만에 이혼한 여배우의 근황
    • 연예계 대표 미혼 연예인이 이제와서 비혼을 후회하는 이유
      연예계 대표 미혼 연예인이 이제와서 비혼을 후회하는 이유
    • “가야할 이유가 없다” 정형돈 돈가스집 화제의 손님 후기 반응 ‘싸늘’
      “가야할 이유가 없다” 정형돈 돈가스집 화제의 손님 후기 반응 ‘싸늘’
    • 한지민, 1살 연하 손석구가 기습 반말하자 “미쳤나…” 발언 일파만파
      한지민, 1살 연하 손석구가 기습 반말하자 “미쳤나…” 발언 일파만파
    • 오세훈 ‘무죄’ 판결문 분석해보니…오타, 오류, 모순 가득 ‘논란’
      오세훈 ‘무죄’ 판결문 분석해보니…오타, 오류, 모순 가득 ‘논란’
    • 승리가 결혼,임신 소식에…여친으로 알려졌던 유명인 여성의 근황
      승리가 결혼,임신 소식에…여친으로 알려졌던 유명인 여성의 근황
    • “중국 곧 망한다” 이 말 그대로 믿으면 한국이 위험한 이유
      “중국 곧 망한다” 이 말 그대로 믿으면 한국이 위험한 이유

    추천 뉴스

    • 1
      유연석, 소아외과 이어 심장외과 '경력직'…"자문 의사들도 깜짝 놀라" ('라이어')

      스타 

    • 2
      조정석, 작품 선택 "아내 거미에게 맡겨"…장항준과 '아내 복 평행이론' ('거장항준')

      TV 

    • 3
      영감의 원천은 여기?…'악뮤' 이찬혁·이수현, 북한산 뷰 3층 집 깜짝 공개→"같이 안 살면 손해" ('전참시')

      TV 

    • 4
      최고 21.3% 폭발적 흥행…'역대 5위' 올킬→안방극장 평정한 韓 드라마

      이슈 

    • 5
      4개월째 실종→15억 원대 횡령 혐의…'카지노' 제작사 전 대표, 7월부터 행적 끊겨

      이슈 

    지금 뜨는 뉴스

    • 1
      유종의 미 거둘까…종영 2회 앞두고 '대사 논란'→5회 연속 시청률 1%대 그친 韓 드라마

      이슈 

    • 2
      브래드 피트, 10월 외화 최고 오프닝 스코어 달성…'하트 오브 비스트', 동 시기 개봉작 1위 등극

      이슈 

    • 3
      '흥행퀸' 이선빈, 코미디 연기로 스크린 강타…'수능, 출제의 비밀', 한국영화 1위로 쾌조의 스타트

      이슈 

    • 4
      '역조공'에 푹 빠진 팬들...결혼식 화환→병실에 깜짝 등장해 팬 '감동'시킨 ★들 [종합]

      이슈 

    • 5
      '1693만' 왕사남 제쳤다…'459만' 관객 동원→개봉 2개월 만에 청룡까지 접수한 이 영화

      이슈 

    공유하기

    adsupport@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