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아빠’ 된 송중기 “해야 되면 그냥 해”…센 캐로 돌아왔다 (‘화란’)

조회수: 

작성자 아바타 정윤정 에디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이경민 기자] 제76회 칸 국제영화제를 뜨겁게 달군 화제작 ‘화란’이 커밍순 예고편을 최초 공개하며 베일을 벗었다.

지난 14일 영화 ‘화란'(감독 김창훈)이 강렬한 에너지를 담은 예고편을 최초 공개했다.

영화 ‘화란’은 지옥 같은 현실에서 벗어나고 싶은 소년 연규(홍사빈 분)가 조직의 중간 보스 치건(송중기 분)을 만나 위태로운 세계에 함께 하게 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느와르 드라마다.

예고편 속 치건은 “이런 건 왜 해요?”라는 연규의 질문에 “해야 되면 하는 거야, 우린”이라며 냉소적으로 말한다.

실시간 급상승 기사

지옥 같은 세상에 살고 있는 소년 연규와 냉혹한 세계에서 자신만의 생존방식을 터득한 조직의 중간보스 치건, 비슷한 상처를 가진 두 인물이 빚어낼 시너지는 관객들에게 깊은 여운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어 연규의 동생 하얀(김형서 분)은 당돌하면서도 강인한 인물로, 연규에게 연민을 가지고 살피며 특별한 존재감을 발산할 예정이다.

외신과 평단의 뜨거운 반응이 쏟아진 ‘화란’은 76회 칸 국제영화제 상영 직후 “새롭고 본능적인 날 것의 매력을 선사한다”는 호평을 받은 만큼 완성도 높은 스토리와 다채로운 연기 시너지로 관객들을 압도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제76회 칸 국제영화제 공식 초청작 ‘화란’은 희망 없는 세상을 각기 다른 방식으로 살아가는 인물들의 이야기를 탄탄한 드라마와 밀도 높은 연출로 그려낸 작품으로, 오는 10월 11일 극장 개봉 예정이다.

이경민 기자 lkm@tvreport.co.kr / 사진=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 투표에 참여해 보세요!

    • "부모님 휴대폰 속 단 한 명의 트롯 가수 사진만 평생 남겨야 한다면, 가장 끝까지 지워지지 않을 것 같은 사람은?"

      View Results

      Loading ... Loading ...
  • 댓글0

    300

    댓글0

    [영화] 랭킹 뉴스

    • 엄정화의 저력을 증명한 '오케이 마담2', 그리고 3편이 풀어야 할 숙제들
    • 유해진·박해일·이민호, 추석 흥행 도전…'암살자(들)' 9월 23일 개봉 확정
    • 이도현·김민하, 생존 로맨스 그린다…'우리 태양을 흔들자' 크랭크인
    • 20년 만에 공개되는 '마지막 이야기'…캐스팅→서사 전부 새롭게 칼 갈고 돌아온 韓 영화
    • 호메로스도 찬사를 보낼 걸작…신화에 도전한 영화 '오디세이'
    • "돈까스 좋아하세요?"…영화배우 된 스윙스, 마운자로 관리 후 홀쭉해진 모습 ('타짜: 벨제붑의 노래')

    당신을 위한 인기글

    • “방송용 아니었다”…김요한, 11살 연하 소개팅녀 향해 ‘직진 고백’→핑크빛 데이트 (‘신랑수업2’)
      “방송용 아니었다”…김요한, 11살 연하 소개팅녀 향해 ‘직진 고백’→핑크빛 데이트 (‘신랑수업2’)
    • ‘암 전이’→”더 이상 수술 어려워”…2AM 조권, 반려견 투병 고백에 ‘먹먹’ [RE:스타]
      ‘암 전이’→”더 이상 수술 어려워”…2AM 조권, 반려견 투병 고백에 ‘먹먹’ [RE:스타]
    • 김주애 4대 세습 계획에…시진핑이 극대노하며 ‘결사 반대’
      김주애 4대 세습 계획에…시진핑이 극대노하며 ‘결사 반대’
    • 백종원, 한국떠나 일본에 야심차게 진출했는데…’폭망’
      백종원, 한국떠나 일본에 야심차게 진출했는데…’폭망’
    • 떠나려면 1500만 원 내고 떠나야 한다는 교회
      떠나려면 1500만 원 내고 떠나야 한다는 교회
    • AI 인줄 알았는데…실물이라 난리난 176cm 9등신 미모의 배드민턴 선수
      AI 인줄 알았는데…실물이라 난리난 176cm 9등신 미모의 배드민턴 선수
    • 사이비 교주 되나? 생각보다 매우 심각한 JYP 박진영 사이비·이단 논란
      사이비 교주 되나? 생각보다 매우 심각한 JYP 박진영 사이비·이단 논란
    • 너무 잘 어울리네…연인 관계된 한국 연예계 대세인 20대 남녀 연예인
      너무 잘 어울리네…연인 관계된 한국 연예계 대세인 20대 남녀 연예인
    • 하영 때문에 촬영 다 끝나가는데 엎어버리고 다시 찍을수도 있는 작품
      하영 때문에 촬영 다 끝나가는데 엎어버리고 다시 찍을수도 있는 작품
    • 현재 李대통령에게 진지하게 핵무장 하자며 제안한 대선후보 출신 정치인
      현재 李대통령에게 진지하게 핵무장 하자며 제안한 대선후보 출신 정치인

    당신을 위한 인기글

    • “방송용 아니었다”…김요한, 11살 연하 소개팅녀 향해 ‘직진 고백’→핑크빛 데이트 (‘신랑수업2’)
      “방송용 아니었다”…김요한, 11살 연하 소개팅녀 향해 ‘직진 고백’→핑크빛 데이트 (‘신랑수업2’)
    • ‘암 전이’→”더 이상 수술 어려워”…2AM 조권, 반려견 투병 고백에 ‘먹먹’ [RE:스타]
      ‘암 전이’→”더 이상 수술 어려워”…2AM 조권, 반려견 투병 고백에 ‘먹먹’ [RE:스타]
    • 김주애 4대 세습 계획에…시진핑이 극대노하며 ‘결사 반대’
      김주애 4대 세습 계획에…시진핑이 극대노하며 ‘결사 반대’
    • 백종원, 한국떠나 일본에 야심차게 진출했는데…’폭망’
      백종원, 한국떠나 일본에 야심차게 진출했는데…’폭망’
    • 떠나려면 1500만 원 내고 떠나야 한다는 교회
      떠나려면 1500만 원 내고 떠나야 한다는 교회
    • AI 인줄 알았는데…실물이라 난리난 176cm 9등신 미모의 배드민턴 선수
      AI 인줄 알았는데…실물이라 난리난 176cm 9등신 미모의 배드민턴 선수
    • 사이비 교주 되나? 생각보다 매우 심각한 JYP 박진영 사이비·이단 논란
      사이비 교주 되나? 생각보다 매우 심각한 JYP 박진영 사이비·이단 논란
    • 너무 잘 어울리네…연인 관계된 한국 연예계 대세인 20대 남녀 연예인
      너무 잘 어울리네…연인 관계된 한국 연예계 대세인 20대 남녀 연예인
    • 하영 때문에 촬영 다 끝나가는데 엎어버리고 다시 찍을수도 있는 작품
      하영 때문에 촬영 다 끝나가는데 엎어버리고 다시 찍을수도 있는 작품
    • 현재 李대통령에게 진지하게 핵무장 하자며 제안한 대선후보 출신 정치인
      현재 李대통령에게 진지하게 핵무장 하자며 제안한 대선후보 출신 정치인

    추천 뉴스

    • 1
      박로미, '18세 연상♥' 이혼→재혼→삼혼도 품었다…"남편 없이 못 살아" [룩@글로벌]

      해외 

    • 2
      "21명 살리려 얼굴 드러내"… 탈레반과 목숨 건 담판 벌인 '선글라스맨' ('꼬꼬무')

      TV 

    • 3
      대성 "한 살 형 태양·지디에 20년째 존댓말… 반말에 대한 니즈 없어" [RE:뷰]

      이슈 

    • 4
      '그래, 이혼하자' 이민정, 전남친 이현진과 재회…김지석에 이혼 선언 "살인자" [종합]

      TV 

    • 5
      "나를 계속 방치했다" 쪼잔 남편 눈물…6년간 부부관계 거절까지 ('이숙캠') [종합]

      TV 

    지금 뜨는 뉴스

    • 1
      블랙퀸즈, 대만 오공과 첫 국제전… '에이스' 지엔 위퉁 등판에 긴장 ('야구여왕2')

      TV 

    • 2
      "사과받을 기분 아니야"…6살 아들 사과 거부한 쪼잔 남편, 이혼 언급에 이동건 경악 ('이숙캠')

      TV 

    • 3
      장동민, 김규원 '가난하게 컸어?' 챌린지에…"놀리는 거야?" 당황 ('구해줘! 홈즈')

      TV 

    • 4
      '시한부 선고' 심철종 "아들 간 이식받고 속죄 위해 매달 3m 봇짐 고행" ('특종세상')

      TV 

    • 5
      "엄마 무서워" 두 딸 비명에도 시속 194km 만취 운전…유가족 "사과 없어" ('실화탐사대') [종합]

      TV 

    공유하기

    0

    adsupport@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