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배우 송중기가 41번째 생일을 맞아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송중기는 20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축하해 주신 분들 모두 감사하다”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송중기는 형형색색 풍선으로 파티 무드를 극대화 한 공간에서 포즈를 취한 모습이다. 흰 티와 청바지로 멋을 낸 그는 과자로 만든 가방을 메고 40대의 나이에도 굳건한 소년미를 발산했다. 환한 미소로 동안 이목구비와 청량미도 십분 뽐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아이 둘 아빠 맞나. 아직도 소년 같다” “대학생들과 있어도 이질적이지 않을 것 같다” “송중기의 미모는 불변이다” “작품에서 더 많이 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송중기는 지난 2023년 영국 출신 배우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와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앞서 송중기는 지난해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아내의 출산 이후 200일 동안 매일 아이를 씻겼다. 어머니한테 그렇게 배웠고 씻길 때 아기가 날 빤히 쳐다보는 눈빛이 너무 좋다. 아기를 잘 씻기고 잠자리에 들어야 하루가 뿌듯하다”며 남다른 부성애를 전한 바 있다.
한편 송중기는 오는 2027년 3월 방영 예정인 KBS 2TV ‘러브 클라우드’로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이 드라마엔 송중기 외에도 박지현, 이시우, 최희진 등이 출연한다.
이혜미 기자 / 사진 = 송중기 소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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